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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해장국
소갈빗살과 우거지, 팽이버섯을 맑고 구수하게 끓여낸 뚝배기 해장국. 신선한 선지를 별도 그릇에 제공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며, 육수·선지 리필이 가능합니다.
선지·육수 무한 리필
1976년부터 이어온 깊은 맛, 수원 해장국의 자존심.
50년간 한결같은 가마솥 방식으로 깊고 구수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YEARS OF TRADITION
HOURS, NON-STOP
DIRECT STORES
많은 분이 ‘유치회관’을 보고 ‘유치하다’를 떠올리지만, 이 이름은 창업주 유치은(劉致恩) 님의 실명에서 그대로 따온 것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건 만큼, 맛과 재료의 신선함에 타협하지 않는 절대적 신뢰를 상징합니다.
선지는 영양이 풍부하나 향과 식감에 호불호가 갈립니다. 유치회관은 국물이 탁해지지 않도록 신선한 선지를 별도의 그릇에 내는 방식을 고집합니다. 모든 분이 맑고 깊은 국밥을 즐기도록 한 배려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은 배고픈 채로 나가서는 안 된다.” 오래전부터 육수와 선지를 언제든 처음처럼 가득 채워주는 문화를 지켜왔습니다. 멀리서 찾아온 식객의 속을 든든히 달래는 따뜻한 정(情)입니다.
50년 전통이 시작된 수원 인계동 본점
변함없는 노포의 정취가 흐르는 본점 내부
1976년, 수원 구천동 우시장 인근에서
신선한 부산물 수급이 가장 원활했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최고의 선지와 갈빗살을 엄선했습니다. 자극적인 양념 뒤에 숨지 않고, 오직 정직함만으로 수원 해장국의 명성을 이어갑니다.
맛의 일관성을 위해 모든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합니다.
유치회관은 오프라인 매장 3곳(인계동 본점, 분당 금곡 직영점, 야탑 직영점) 및 공식 온라인 몰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상호가 유사한 매장이나 온라인 판매 상품은 저희 유치회관과 전혀 무관한 별개의 업체이오니, 고객 여러분께서는 오인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블루리본서베이 2023–2026 수록
블루리본서베이 수록 업장의 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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